ijeonOS

ijeonOS 0.1.0 · XNL 6.18.52

처음부터 만든 커널 위의
한국어 데스크톱

ijeonOS는 직접 만든 커널 XNL 위에서 돕니다. 리눅스용 앱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돌리고, 한글 입력과 타일링 창, 앱 스토어를 처음부터 갖췄습니다. 맥(UTM)과 라즈베리파이 5에서 씁니다.

ijeonOS 데스크톱: 왼쪽에 파일 관리자 Dolphin, 오른쪽 터미널에 fastfetch가 ijeonOS 0.1.0과 XNL 커널을 보인다
파일(Dolphin)과 터미널이 나란히 놓인 데스크톱 — fastfetch가 커널 XNL을 보여 줍니다

특징

자체 커널 XNL

XNL is Not Linux. 리눅스의 시스템콜을 처음부터 다시 구현한 커널입니다. 리눅스 시험 모음(LTP)에서 리눅스가 통과한 1,898개 가운데 1,875개를 통과합니다.

한국어가 먼저

화면이 처음부터 한국어이고, 한글은 오른쪽 ⌘나 Caps Lock으로 바로 칩니다. 한자·일본어·중국어(병음) 입력도 들어 있습니다.

알아서 놓이는 창

창이 겹치지 않게 나란히 놓입니다. 나선·마스터·한 창 배치와 데스크톱 아홉 개를 키보드로 오갑니다. 제목 막대 없이 얇은 테두리만 남겼습니다.

바로 쓰는 앱

Chromium, LibreOffice(한국어), GIMP, Dolphin, 동영상·PDF·사진 보기, 계산기, 그리고 이 운영체제에 맞춰 설정한 Neovim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앱 스토어

GNOME 소프트웨어에서 Flathub의 앱을 찾아 설치합니다. 명령줄 도구는 apk로 Chimera Linux 저장소에서 받습니다.

설정 파일 하나

설정 창에서 바꿔도 되고, ⌘⇧I로 settings.lua를 열어 고쳐도 됩니다. 저장하면 곧바로 적용되고, 틀린 줄은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테마 아홉 가지

⌘⇧T 한 번에 창 테두리·위쪽 바·터미널·알림·잠금 화면과 벽지의 색이 함께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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